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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남당항해양분수공원
- 2024년 11월 02일 충남 홍성 남당항 해양분수공원에서 - 남당 노을전망대를 잠시 돌아보고그리곤 손주들을 위해 남당항 해양분수공원을 갔습니다. 네트어드번처(전국 최초로 천수만 해안의 자연경관을 바라보며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레포츠 시설)를 돌아보기 전에 뭘 좀 먹을까? 했더니 손주들이 칼국수를 먹자고 했습니다.햇살이가 간 날은 11월 02일, 대하축제는 10월 31일자로 끝이 나고 뒷정리를 하느라 한창이었습니다. 바지락 칼국수를 주문하고 대하 1kg 어때? 했더니 손주들이 생각이 없다고 했습니다. 아마도 빨리 해양분수공원을 가고 싶었나 봅니다. 바지락 칼국수를 먹고 해양분수공원을 갔습니다. 손주들은 곧장 네트 어드벤처를 향해 갔고 햇살이 홀로 공원을 한바퀴 돌아 봤습니다. 공원을 한바퀴 ..
2024.11.13 -
홍성 남당노을전망대
- 2024년 11월 02일 충남 홍성 남당노을전망대에서 - 바비큐 축제장을 돌아보고 그리곤 남당 노을전망대를 갔습니다. 마침 바닷물이 밀려오고 있었습니다. 울손자, 뭘 찾고 있는 것일까요? 울손녀, 같이 바닷물에 발 담글 사람을 찾는데 아무도 없네요. 그래서 홀로... 손자는 여전히 뭔가를 찾고 있는데 혹여 바닷물에 떠밀려오는 물고기라도 찾는 것일까요? ㅎ 다들 오랜만에 바다엘 가서 그런지 나올 생각들을 않네요. 그래서 홀로 차를 몰고 등대를 향해 갔습니다. 등대에서 한참을 기다렸다가 녀석들을 태우고 그 곳을 떠나 왔습니다.
2024.11.12 -
홍성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
- 2024년 11월 02일 충남 홍성 바비큐 축제장에서 - 전날 제천에서 돌아오니 밤 12시, 씻고 뒷정리 등등을 하다보니 밤1시가 넘어서야 겨우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그리곤 다음날 아침 6시에 기상, 7시 출발, 손주들을 보러 갔는데주말이면 늦잠을 자는 녀석들이 벌써 일어나 외출준비를 하고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집착 하자마자 손주들을 태우고 홍성을 갔습니다. 오전 10시도 안되었는데 바비큐를 먹으려는 사람들의 줄이 어찌나 긴지... 게중에 줄이 좀 짧은 곳을 택, 아들은 아들대로 며느린 며느리대로 햇살인 햇살이대로 손자는 손자대로 각각 줄을 섰습니다. 햇살인 닭고기 숯불구이에 줄을 섰는데연기가 어찌나 심한지 숨을 제대로 못 쉴 지경이었습니다. 마스크를 꺼내 착용해도 눈이 넘 매웠습니다. 손주들..
2024.11.11 -
제천 솔밭공원
- 2024년 11월 01일 충북 제천 솔밭공원에서 - 비룡담저수지를 대충 돌아보고그리곤 주차장을 향해 가는데 친구가 솔밭공원에 있다며솔밭공원으로 오라고 했습니다. 솔밭공원을 대충 한바퀴 돌아보고 제천 예술의 전당을 향해 가는 길에 제천 비행장이 볼만하다고 해서 갔는데 별로 볼만한 것이 없어서 저녁을 먹으러 갔습니다. 뭘 먹을까? 하다가 오랜만에 곱창전골을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곱창전골로 저녁을 먹고는 예술의 전당 도착, 친구가 일을 끝내는 동안 친구 차에서 한참을 쉬었다가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집착하니 밤 12시가 다 되었더라구요. ㅎ
2024.11.11 -
제천 비룡담저수지
- 2024년 11월 01일 충북 제천 비룡담저수지에서 - 배론성지와 의림지를 돌아보고 그리곤 비룡담저수지를 갔습니다. 저수지를 한바퀴 돌아볼 생각이었는데 함께한 친구가 힘들어 하길래 이 곳에서 턴~ 왔던 길을 되갔습니다. 힘들어하는 친구를 차(주차장)에서 쉬게 하고...햇살이 홀로...첨엔 이 곳(주차장)에서 우측으로 걸었다면 이번엔 좌측으로 걸었습니다. 홀로 기다리는 친구를 위해 이 곳도 오늘은 여기까지... 비룡담저수지는 한바퀴 돌아볼 수 있도록 길을 잘 닦아 놓았으니 기회 되시는 분들은 한바퀴 돌아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2024.11.10 -
제천 의림지
- 2024년 11월 01일 충북 제천 의림지에서 - 배론성지를 한바퀴 돌아보고 그리곤 의림지를 갔습니다.
2024.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