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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백악산(2)
- 2026년 02월 05일 경북 상주 백악산에서 - 흔들바위, 흔들면 흔들릴까요? ㅎ 백악산엔 특이한 바위들이 많았습니다. 어라? 이 바위는?? 드디어 백악산 정상 도착이네요. 그런데 백악산 정상석을 이렇게도 담아보고 저렇게도 담아 보았지만 햇살이 맘에 드는 것은 하나도 없네요. ㅠ 정상석을 똑바로 찍음 뒤에 바위가 삐뚤고 뒤에 바위를 똑바로 찍음 정상석이 삐뚤고... ㅠ 이럴땐 어떻게 담아야 하죠? 백악산 정상에서 점심을 먹고... 왔던길 되돌아 가자니 얼음바위를 밧줄 타고 내려갈 자신이 없는... 잠시 검색을 해보니 옥양폭포에서 백악산 정상을 오르내리는 길 보다 수안재~입석리~입석초교로 오르내리는 길이 좀 더 수월하다고 나오는... 문제는 수안재~입석리~입석초교~(도로)~옥량폭포를 향해..
2026.02.11 -
상주 백악산(1)
- 2026년 02월 05일 경북 상주 백악산에서 - 지인이 백악산을 가자고해서 검색도 안해보고 따라 간... 평소에 지인에게 나는 이제 한겨울엔 험한 산, 긴 산은 될 수 있음 안간다고 했었기에 설마 긴 산은 그리고 험한 산은 아니겠지? 하고 따라 갔는데?? 에효~ 옥량폭포 입구에 주차를 하고... 한바퀴 돌아오기엔 넘 길고 백악산 정상만 갔다가 되와야지 싶었습니다. 먼저 옥량폭포 윗쪽을 가봤습니다. 그리곤 다시 내려와 백악산을 향해 갔습니다. 옥량폭포가 꽁~ 꽁~ 얼어 붙었네요. 지인에게 왕복 9km면 짧은 산행 아닌데? 긴 산행인데? 했더니 '악'자가 들어가는 산이라 혼자가기엔 좀 위험한 거 같아서 같이 가자고 했다나? 헐~ 내가 한겨울엔 긴 산행, 험한 산 안 간다고 했잖아요? 했더니..
2026.02.10 -
옥천 향수호수길
- 2026년 02월 01일 충북 옥천 향수호수길에서 - 금산에 있는 월영상출렁다리와 부엉산을 돌아보고 옥천에 있는 향수호수길을 갔습니다. 가는 길에 옥천 개심저수지에서 잠시 쉬어 갔습니다. 요즘은 옛날같이 춥지가 않아서 저수지나 호수위에서 빙어낚시 하기가 쉽지 않은데 웬일로 빙어 낚시를 하고 있어서 신기해서 쉬어간 것입니다. 선사공원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월영산출렁다리와 부엉산 산행후라 향수호수길을 다 걷진 못하고 딱 한시간만 걷고는 되돌아 와야지하는 맘으로 출발을 했습니다. 물비늘전망대 도착입니다. 이 곳에서 황새터를 향해 갔습니다. 좀전에 다녀온 물비늘전망대가 바라다 보였습니다. 이슬봉 가는 길인데 지금은 통제입니다. 며느리재 도착입니다. 황새터 도착입니다. 여기까지 오는데 ..
2026.02.09 -
금산 월영산출렁다리.부엉산
- 2026년 02월 01일 충남 금산 월영산출렁다리와 부엉산에서 - 올들어 첨으로 월영산 출렁다리를 갔습니다.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월영산 정상은 한번인가? 두번인가? 올라보곤 그 외는 늘 이렇게 월영산 입구에 세워 놓은 정상석? 표지석? 만 담곤 한답니다. ㅋ 어쩌다가 정상석을 산 위 아닌 산 아래 세울 생각을 했을까요? 월영산 출렁다리 초입입니다. 이 날은 월영산 출렁다리를 찾은 사람들이 많아서 사진 찍기가 좀 나빴습니다. 출렁다리에서 내려다 본 풍경인데 윗쪽은 충북 영동이고 아랫쪽은 충남 금산입니다. 출렁다리를 건너 반대쪽도 한 장 찍어 봅니다. 월영산 출렁다리를 건넜으니 이젠 부엉산을 한번 올라 볼까요? 부엉산 정상 도착입니다. 이 날은 산악회에서 많이들 오셨는데 부엉산이라고..
2026.02.08 -
영동 금강둘레길
- 2026년 01월 31일 충북 영동 금강둘레길에서 - 갈기산 산행후 금강둘레길을 갔습니다. 송호관광지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양산팔경중 제6경인 여의정입니다. 양산팔경중 제8경인 용암이 저 멀리에 바라다 보이네요. 송호금강물빛다리를 향해 갔습니다. 송호금강물빛다리, 건너 봐야겠죠? 이 사진은 왜 이렇게 나왔을까요? 좀전에 지나온 송호송림이 바라다 보이고... 송호송림을 지나서... 이번엔 양산팔경 중 제2경인 강선대를 갔습니다. 강선대를 잠시 돌아보고 그리곤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2026.02.07 -
영동 갈기산
- 2026년 01월 31일 충북 영동 갈기산에서 - 01월 마지막 날, 올들어 첨으로 갈기산을 갔습니다.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헬기장 도착입니다. 저 멀리 금강이 내려다 보이네요. 정자 도착, 간식을 먹으며 잠시 쉬어 갔습니다. 전망 좋은 곳에서도 잠시 쉬어 갔습니다. 이 바위는 북쪽에서 바라보면 이런 모양(윗 사진)이고... 동쪽에서 바라봄 이런 모양(윗 사진)을 하고 있답니다. 완전 다른 모습이죠? ㅎ 저 멀리 좀전에 쉬었다온 정자가 바라다 보이네요. 멋진 소나무에서도 잠시 쉬어 갔습니다. 벌써 정상 도착이네요. 갈기산 정상에서 사방을 한바퀴 돌아 보았습니다. 갈기산 정상은 어느 한 곳 막힘이 없는, 전망이 끝내주는 곳이랍니다. 오늘은 갈기능선을 눈으로만 보기로 했습니..
2026.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