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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두타산(1)
- 2026년 10월 11일 강원도 동해 두타산에서 - 산악회 밴드에 두타산 번개산행 모집이 올라왔길래 예약을 했습니다. 두타산은 두번이나 갔었지만(갈 때 마다 주차장~베틀바위~미륵바위~두타산성~두타산협곡~쌍폭포~용추폭포~삼화사~주차장)정상은 못갔기에 예약을 한 것입니다. 새벽 3시30분에 기상, 5시에 출발, 16km(8시간) 산행에 오가는 시간 포함하면 19시간만에 집착, 힘든 산행이었지만 나름 멋진 산행이었습니다. 이 곳은 갈 때 마다 입장료(4,000원)가 있더라구요. 가물어서 그런지 계곡(무릉계곡)엔 물이 별로 없더라구요. 이 곳에서 좌측으로 올랐습니다. 베틀바위에서 간식을 먹으며 잠시 쉬어 갔습니다. 미륵바위, 옆에서 보면 사람 얼굴 같죠? 이 녀석은 봄인줄 착각했나 봅니다. 이..
2026.10.18 -
진안 마이산가을꽃축제
- 2026년 10월 10일 전북 진안 마이산가을꽃축제장(진안군농업기술센타)에서 - 임실 치즈테마파크(치즈N축제)를 돌아보고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마이산 가을꽃 축제장을 다시 갔습니다. 축제는 끝이 났지만 여동생에게코스모스 꽃밭과 해바라기 꽃밭을 보여주기 위해서 간 것입니다. 마이산 가을꽃 축제장을 한바퀴 돌아보고그리곤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집착, 잠시 쉬었다가 여동생을 역까지 태워다 주곤오후 알바를 갔습니다.
2026.10.17 -
임실 치즈N축제
- 2026년 10월 10일 전북 임실 치즈테마파크(치즈N축제장)에서 - 여동생과의 동거 2박3일 마지막 말, 임실 치즈테마파크를 갔는데 오후 2시30분에 알바를 가야해서 새벽 일찍 일어나아침밥을 해서 먹고는 임실을 향해 갔습니다. 이 곳도 임시주차장에서 셔틀버스를 타야 하는데 워낙 일찍 가서 그런지 자차로 갈수가 있더라구요.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입구에서부터 향기로운 국화향이 코끝을 자극 하네요. 영업은 아침 09시부터 오후 18시까지니 당근 문을 안 열었겠죠? 어라? 못보던 것이? 9시에 영업을 시작하니 실내는 한 곳도 못들어가 본...해서 9시가 되길 기다리며 축제장을 한바퀴 더 돌아 보기로 했습니다. 첫번째로 들어가본 실내인데 여동생 사진 찍어 주다보니 위아래 두장 밖에 못 찍었네..
2026.10.16 -
거창 창포원
- 2026년 10월 09일 경남 거창 창포원에서 - 감악산과 별바람언덕을 한바퀴 돌아보고 그리곤 창포원을 갔습니다. 당초 계획은 Y자 출렁다리를 갈 생각이었는데 동생이 힘들게 계단 올라가는 것을 싫어해서 창포원을 간 것입니다. 참고로 창포원의 국화는 아직이더라구요. 창포원의 국화축제는 10월 24일부터 11월 04일까지 한다고 되어 있네요.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풍경입니다. 팜파스 그라스입니다. 장미원의 장미는 살짝 시들긴 했지만 볼만은 했습니다. 댑싸리도 곱게 피어 있네요. 동네 도착, 동생과 삼겹살을 먹으러 갔는데 지금 보니 사진이 이거 한장 밖에 없네요. ㅎ
2026.10.15 -
거창 감악산.별바람언덕
- 2026년 10월 09일 경남 거창 감악산과 별바람언덕에서 - 여동생과의 2박3일 동거 두번째 날, 거창 감악산에서 열리고 있는 아스타국화축제장을 갔습니다. 셔틀버스 첫차가 7시라고해서 6시30분쯤 도착할 생각으로 일찌감치 출발을 했습니다. 거창첨단산업단지 임시주차장 도착, 셔틀버스(왕복 3,000원)를 타고 별바람언덕을 갔습니다. 사람 없을 때 사진 찍는다고서둘러 별바람언덕을 한바퀴 돌아보고 그리곤감악산 정상을 향해 갔습니다. 감악산 정상 도착입니다. 이른 아침이라 그런지 정상에도 사람들이 별로 없네요. 덕분에 사진찍기는 넘 좋았습니다. 정상에서 잠시 쉬었다가 또다시 별바람언덕을 향해 갔습니다. 구름이 특이하죠? ㅎ 아스타국화를 실컷 봤으니 이젠 구절초를 보러 가야겠죠? 구절초는 흰색 ..
2026.10.14 -
대전 대청호자연수변공원
- 2026년 10월 08일 대전 대청호 자연수변공원에서 - 명상정원을 한바퀴 돌아보고 그리곤 대청호자연수변공원을 갔습니다. 여동생이 상소동산림욕장을 돌아보고 싶어 했지만 (부천에서 명상정원과 상소동산림욕장 그리고 성심당을 돌아보는 패키지 여행 상품이 있다고...) 시간이 너무 늦어 포기하고 금산에서 열리고 있는 인삼축제장을 갔습니다. 인삼축제장을 한바퀴 돌아보고 그리곤 저녁을 먹으러 갔습니다. 메뉴는 콩나물국밥입니다. 저녁을 먹고는 인삼튀김을 구입,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얼마 안 걸은거 같은데 9,707보나 걸었네요.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