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속삭임(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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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잎 사냥(1)
- 2025년 04월 26일 첫번째 뽕잎 사냥 - 이틀 연속 새벽 4시쯤 기상, 5시에 고사리 사냥을 다녀 왔었기에 오늘은 늦잠에 낮잠도 자야지 했는데 새벽 5시에 기상, 더 이상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 아침밥을 먹음 포만감에 잠이 올려나? 했느데 여전히 잠이 안 오는... 해서 이른 점심을 먹고는윗층에 살다가 이사가신 어르신과 함께 드라이브 삼아 뽕잎 사냥을 나갔습니다. 작년에 친구 세명과 함께 가서 뽕잎을 두 포대나 따온 곳에 갔는데올해는 아직은 이른 것도 같고 나무를 다 베어버린 것도 같고 암튼 뽕잎이 없었습니다. 아쉬운데로 한봉지 따곤 드라이브를 다녔습니다. 무주에 방우리란 동네 같은데 기억이... ㅎ 위 아래 사진 모두 뽕나무인데 뽕잎 따긴 틀린거 같죠? ㅎ 그리곤 또다시 달려 어느 작은 ..
2025.04.30 -
고사리 사냥(2)
- 2025년 04월 25일 두번째 고사리 사냥 - 전날 새벽 4시에 일어났건만그리곤 고사리를 사냥하느라 길도 아닌 길을 약 9,000보나 누비고 다녔건만새벽 3시30분쯤 잠이 깨여 더 이상은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 4시30분쯤 일어나 떡국을 끊여 먹고 그리곤 5시에 집앞으로 온 직원을 태우고 두번째 고사리 사냥을 나갔습니다. 고사리를 한참 꺾다가 꽃사진을 찍으며 잠시 쉬어 갔습니다. 같이 간 직원은 열심히 고사리를 꺾는데 햇살인 꽃사진이나 찍고 있으니 당근 그 직원 보다 고사리를 덜 꺾었겠지요? 그러기나 말기나 입니다. ㅋ 때가 살짝 지난 오가피도 좀 따고... 고사리는 어제보단 양이 좀 많네요. 산두릅도 좀 땄는데 가시가 많아서 먹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집착, 아침 겸 점심을 먹고 고사..
2025.04.29 -
고사리 사냥(1)
- 2025년 04월 24일 첫번째 고사리 사냥 - 새벽 4시에 기상, 같이 일하는 직원을 새벽 5시에 집앞에서 만나 직원을 태우고 고사리 사냥을 나갔습니다. 그런데 첫번째 산에서는 고사리를 못 만났습니다. 아마도 일찍 올라오는 올고사리 아닌 늦게 올라오는 늦고사리인듯 합니다. 해서 다른 산으로 이동 했습니다. 이 곳도 고사리가 별로였습니다. 한참 고사리를 꺾고 있는데 동갑친구가 산에 가자는 톡을 보내 왔습니다. 해서 고사리 사진과 함께 고사리 꺾으러 산에 와서 못 간다는 톡을 보냈습니다. 함께간 직원은열심히 고사리를 꺾는데 햇살인 쉬면서 할미꽃 사진을 찍었습니다. 집착해서 보니 한번 먹을 거 밖에 못 꺾었네요. 취나물도 한번은 먹겠네요. 달래도 달래장 한번은 해먹겠죠? 집착하니 친구가 현관..
2025.04.28 -
저녁식사후 벚꽃구경
- 2025년 04월 09일 저녁식사 후에 - 근무 중 잠시 사진 몇 장... 점심시간에 씀바귀도 쬐끔 캤답니다. 몇 가지 얻어다가 화병에 꽂아 놓았는데 식탁이 달리 보더라구요. ㅎ 퇴근후 집착,저녁을 먹고 그리곤 어제 못 본 야경을 보러 갔습니다. 낮과는 분위기가 사뭇 다르네요. 오늘은 3.02km에 5,040보를 걸었네요.
2025.04.17 -
퇴근길 벚꽃구경
- 2025년 04월 08일 퇴근길에 - 퇴근 길에 천변에 피어 있는 벚꽃이 넘 아름다워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서 잠시 주차, 주변을 한바퀴 돌아봤습니다. 얼마나 걸었나 봤더니 겨우 2.33km에 3,879보를 걸었네요.
2025.04.17 -
봄나물(냉이) 캐기
- 2025년 03월 15일.19일.20일 봄나물(냉이) 캐기 - 목욜은 주행봉을 다녀오고 금욜은 한성봉을 다녀오고... 일욜은 산악회 정기산행이 있는 날이라 토욜은 꼼짝 않고 쉬어야지 했는데 산친구가 점심 같이 먹자는 톡을 보내온... 뭐거 먹고 싶냐고 해서 사주는데로 먹겠노라고 했더니 집~병원(간호사)~시댁, 집~병원~시댁 만 다녀서 그리고 모임이 없어서 아는 식당이 없다며 햇살이에게 메뉴를 정하라고 해서 그럼 코다리찜 먹을래~ 코다리찜 먹고 싶어~ 하면서 코다리찜 전문 식당이름과 전번을 알려 줬더니 OK 하는... 시간 맞춰 나갔더니 네명의 친구가 더 나온... 햇살이 포함 여섯명이 점심으로 코다리찜을 맛나게 먹고... 네 명의 친구는 집으로 돌아가고... 점심을 사준 친구에게"별일 없음 냉..
2025.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