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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물(냉이) 캐기
- 2025년 03월 15일.19일.20일 봄나물(냉이) 캐기 - 목욜은 주행봉을 다녀오고 금욜은 한성봉을 다녀오고... 일욜은 산악회 정기산행이 있는 날이라 토욜은 꼼짝 않고 쉬어야지 했는데 산친구가 점심 같이 먹자는 톡을 보내온... 뭐거 먹고 싶냐고 해서 사주는데로 먹겠노라고 했더니 집~병원(간호사)~시댁, 집~병원~시댁 만 다녀서 그리고 모임이 없어서 아는 식당이 없다며 햇살이에게 메뉴를 정하라고 해서 그럼 코다리찜 먹을래~ 코다리찜 먹고 싶어~ 하면서 코다리찜 전문 식당이름과 전번을 알려 줬더니 OK 하는... 시간 맞춰 나갔더니 네명의 친구가 더 나온... 햇살이 포함 여섯명이 점심으로 코다리찜을 맛나게 먹고... 네 명의 친구는 집으로 돌아가고... 점심을 사준 친구에게"별일 없음 냉..
2025.03.21 -
백화산 한성봉(3)
- 2025년 03월 14일 충북 영동 백화산 한성봉에서 - 드디어 한성봉 도착이네요. 그런데 웬 쓰레기가... ㅠ 금돌성에 대궐터에...다음엔 상주에서 백화산 한성봉을 한번 올라봐야겠네요. 오래전에 상주에서 한성봉을 올라백화교로 하산한 적이 있는데 너무 오래 되어 금돌성과대궐터에 관한 기억이 전혀 없네요. 한성봉에서 한참을 머물다가 하산 길에 올랐습니다. 하산길에도 예전관 달리 데크길을 잘 설치해 놓았네요. 부들재 도착입니다. 이 곳에서 하산하는 길이 백화산을 오르내리는 길 중에 젤 좋은 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누군가가 친절하게 부들재라고 써놓았네요. 이 곳에서 반야사를 향해 갔습니다. 이 곳에도 산행안내표지판이 누워 있네요. 의자에 앉아 간식을 먹으며 잠시 쉬어 갔습니다. 백화산 둘레..
2025.03.20 -
백화산 한성봉(2)
- 2025년 03월 14일 충북 영동 백화산 한성봉에서 - 헬기장 도착입니다. 이 나무는 어쩌다 이렇게 살아가고 있을까요? 사방을 한바퀴 돌아가며 담아 보았습니다. 정면에서 본 모습... 우측에서 본 모습... 반대편에서 본 모습... 저기 쯤이 부들재인가? 싶어 당겨 담아 보았습니다. 저 멀리 백화산 둘레길도 바라다 보였습니다. 당겨 담아 보았습니다. 가는 길에 간식을 먹으며 잠시 쉬어 갔습니다. 이 곳으로 올라오는 그리고 하산하는 길도 있네요. 햇살인 편백숲(주차장)에서 올라 왔거던요. 이곳에도 데크 길을 잘 만들어 놓았네요. 저 멀리 어제 다녀온 주행봉이 바라다 보였습니다. 이제 100미터만 더 올라가면 한성봉이네요.
2025.03.19 -
백화산 한성봉(1)
- 2025년 03월 14일 충북 영동 백화산 한성봉에서 - 백화산 주행봉을 다녀온 다음날, 또다시 백화산을 갔습니다. 이번엔 좌측 아닌 우측으로(편백숲~헬기장~한성봉~부들재~반야교) 한바퀴 돌았습니다. 반야교에 주차를 하고 한성봉을 향해 갔습니다. 이 곳에서 백화산을 향해 갔습니다. 이 안내표지판은 누워 있네요. 개울 몇 개를 건너고... 이 곳에서 편백숲을 향해 갔습니다. 사진찍기 좋은 녹색명소 도착입니다. 저 멀리 반야사가 바라다 보이네요. 백화산둘레길도 바라다 보이고... 이 곳에서도 반야사가 바라다 보이네요. 반야사 문수전도 바라다 보이네요. 당겨 담아 보았습니다. 예전에 없던 난간대도 설치되어 있고... 이 곳에서도 반야사와 문수전이 바라다 보이네요.
2025.03.18 -
백화산 주행봉(2)
- 2025년 03월 13일 충북 영동 백화산 주행봉에서 - 저 멀리 뉴스프링빌 2CC 백화산 클럽하우스(상주시)가 내려댜 보이네요. 북쪽으로 된 내리막길엔 눈도 있고 그리고 녹은 눈이 얼어붙은 곳도 있어 조심 또 조심해야 했습니다. 좀 험하긴 하지만사방이 뻥 뚫여 있어서 전망 하나는 끝내 준답니다. 드디어 주행봉 도착이네요. 한성봉을 한번 가봐? 싶었지만 너무 늦게 출발한 탓으로 내일을 기약하곤 하산 길에 올랐습니다. 하산길에도 양지엔 눈이 없고 음지엔 눈이 남아 있었습니다. 눈 녹은 물이 똑 똑 똑 떨어지고 있었는데 동영상 아닌 사진으로 찍었더니 물 떨어지는 것이 잘 안 보이네요. ㅎ 안내표지판엔 석천암 입구라고 씌여 있는데 글쎄요? 백화산을 제법 여러번 오래내렸지만 석천암이 어디에 있..
2025.03.17 -
백화산 주행봉(1)
- 2025년 03월 13일 충북 영동 백화산 주행봉에서 - 늦잠에 늦은 아침을 먹고 백화산 주행봉을 갔습니다. 백화교에 주차를 하고현위치에서 좌측(산림욕장 방면)으로 주행봉을 올랐습니다. 이 소나무는 누워서(??) 살아가고 있네요. 응달엔 눈이 남아 있었습니다. 간식을 먹으며 잠시 쉬어 갔습니다. 이 곳에서부턴 난코스입니다. 스틱을 접어 베낭에 넣고는 두손으로 난간대를 잡고 올랐습니다. 반야사가 한눈에 내려다 보였습니다.
2025.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