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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산 주행봉(2)
- 2025년 03월 13일 충북 영동 백화산 주행봉에서 - 저 멀리 뉴스프링빌 2CC 백화산 클럽하우스(상주시)가 내려댜 보이네요. 북쪽으로 된 내리막길엔 눈도 있고 그리고 녹은 눈이 얼어붙은 곳도 있어 조심 또 조심해야 했습니다. 좀 험하긴 하지만사방이 뻥 뚫여 있어서 전망 하나는 끝내 준답니다. 드디어 주행봉 도착이네요. 한성봉을 한번 가봐? 싶었지만 너무 늦게 출발한 탓으로 내일을 기약하곤 하산 길에 올랐습니다. 하산길에도 양지엔 눈이 없고 음지엔 눈이 남아 있었습니다. 눈 녹은 물이 똑 똑 똑 떨어지고 있었는데 동영상 아닌 사진으로 찍었더니 물 떨어지는 것이 잘 안 보이네요. ㅎ 안내표지판엔 석천암 입구라고 씌여 있는데 글쎄요? 백화산을 제법 여러번 오래내렸지만 석천암이 어디에 있..
2025.03.17 -
백화산 주행봉(1)
- 2025년 03월 13일 충북 영동 백화산 주행봉에서 - 늦잠에 늦은 아침을 먹고 백화산 주행봉을 갔습니다. 백화교에 주차를 하고현위치에서 좌측(산림욕장 방면)으로 주행봉을 올랐습니다. 이 소나무는 누워서(??) 살아가고 있네요. 응달엔 눈이 남아 있었습니다. 간식을 먹으며 잠시 쉬어 갔습니다. 이 곳에서부턴 난코스입니다. 스틱을 접어 베낭에 넣고는 두손으로 난간대를 잡고 올랐습니다. 반야사가 한눈에 내려다 보였습니다.
2025.03.16 -
논산 대둔산(2)
- 2025년 03월 09일 충남 논산 대둔산에서 - 대둔산 정상에서 사방을 한바퀴 돌아 봤습니다. 저 멀리 금강구름다리랑 삼선계단이 바라다 보이네요. 정상에서 잠시 머물다가 낙조대(태고사)를 향해 갔습니다. 하산 길엔 아이젠을 착용 했습니다. 낙조산장 도착입니다. 낙조산장에서 좀전에 다녀온 마천대가 바라다 보이네요. 마천대가 바라다 보이는 햇살 좋은 낙조산장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너무 따뜻해서 한숨 잤음 싶더라구요. ㅋ 점심을 먹고는 마애불을 보러 갔습니다. 그리곤 낙조대를 향해 갔습니다. 낙조대 도착입니다. 낙조대 정상석이 날씬 하네요. 낙조대에서 사방을 한바퀴 돌아 봤습니다. 그리곤 하산 길에 올랐습니다. 석천암은 몇 번이나 다녀온 곳이기에 곧장 수락주차장을 향해 갔습니다...
2025.03.15 -
논산 대둔산(1)
- 2025년 03월 09일 충남 논산 대둔산에서 - 대둔산을 이 코스, 저 코스 다 가봤는데 낙조대 정상석을 못 봐서(낙조대 정상석이 없을 때 다녀 와서...) 낙조대 정상석을 보러 갔습니다. 수락계곡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선녀폭포는 하산 할 때 내려 가봐야지 했는데 다른 길로하산하는 바람에 못 갔습니다. ㅠ 군지구름다리입니다. 하트 같아 보였는데 담고보니 하트 모양이 아니네요. 드디어 대둔산 정상 마천대 도착입니다. 여긴 전북 완주라고 씌여 있네요. 햇살인 수락계곡(충남 논산시 벌곡면)에서 올라 수라계곡으로 하산해야 했기에충남 논산 대둔산이라고 했습니다.
2025.03.14 -
영동 박달산
- 2025년 03월 08일 충북 영동 박달산에서 - 박달산을 안가본 친구를 위해 박달산을 갔습니다. 전주동 마을 경로당에 주차를 하고 박달산을 올랐습니다. 낙엽이 안떨어지고 그대로 매달려 있는 것이 신기 했습니다. 응달엔 눈이 그대로 있네요. 드디어 박달산 정상입니다. 정상에 있는 의자에 앉아 가져간 간식을 나눠 먹으며 잠시 쉬었습니다. 박달산 정상에서 잠시 쉬었다가 하산 길에 올랐습니다. 오늘은 친구랑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걷다보니 사진이 몇 장 안 되네요. 오늘은 5.21km에 8,685보를 걸었네요.
2025.03.13 -
무주 향로산(2)
- 2025년 03월 07일 전북 무주 향로산에서 - 활공장에서 잠시 머물다가 후도마을을 향해 갔습니다. 후도마을 도착입니다. 이 곳에서 질마바위를 향해 갔습니다. 이 길은 금강 맘새김길이라고 그 옛날엔 내도리가 섬 아닌 섬마을이라 학생들이 학교를 갈려면 배를 이용해야 했는데 배 아닌 육로를 걸어서 학교 가는 길을 만들기 위해 질마바위를 학부모들이 징으로 쪼아 길을 만들어 학생들을 학교에 보냈다고 하네요. 질마바위 도착입니다. 그 옛날엔 이 바위가 붙어 있었는데 학부모들이 징으로 일일이 쪼아 길을 만들었다고 하네요. 정자에서 간식을 먹으며 잠시 쉬어 갔습니다. 복고사 도착,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친구가 저녁을 먹고 가자고 하는... 그래서 낙지찜을 먹으러 갔는데 첨..
2025.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