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백악산(1)
2026. 2. 10. 21:24ㆍ산(경북)이야기
- 2026년 02월 05일 경북 상주 백악산에서 -

지인이 백악산을 가자고해서 검색도 안해보고 따라 간...
평소에 지인에게 나는 이제 한겨울엔 험한 산, 긴 산은 될 수 있음 안간다고 했었기에
설마 긴 산은 그리고 험한 산은 아니겠지? 하고 따라 갔는데??
에효~

옥량폭포 입구에 주차를 하고...

한바퀴 돌아오기엔 넘 길고
백악산 정상만 갔다가 되와야지 싶었습니다.

먼저 옥량폭포 윗쪽을 가봤습니다.





그리곤 다시 내려와 백악산을 향해 갔습니다.


옥량폭포가 꽁~ 꽁~ 얼어 붙었네요.





















지인에게 왕복 9km면 짧은 산행 아닌데? 긴 산행인데? 했더니
'악'자가 들어가는 산이라 혼자가기엔 좀 위험한 거 같아서 같이 가자고 했다나?
헐~
내가 한겨울엔 긴 산행, 험한 산 안 간다고 했잖아요? 했더니 암소리 않는...
별 수 있나요? 출발 했으니 다녀 와야지~





솥뚜껑바위라고... ㅎ




갈수록 눈도 많고 바위도 많고...





여길 올라가는데
아휴~
올라가는데도 아찔해서 내려오진 못하겠더라구요.
























천수?? 천수봉이란 뜻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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