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백악산(3)
2026. 2. 12. 22:36ㆍ산(경북)이야기
- 2026년 02월 05일 경북 상주 백악산에서 -














코끼리바위??


이 곳에선 코끼리 코에 매어 놓은 줄을 잡고 바위를 올라가야 한다는...









밧줄을 타고 올라간...


저길 올라가기엔 좀 위험한거 같아서
안전한 길로 돌아 갔는데 집에 와서 다른 사람이 다녀온 사진을 보니
덕봉 같더라구요. 확실하진 않지만...





여기도 밧줄이 있네요.





수안재가 아직도 1.3km 가 남았네요.



이 곳에서 입석분교를 향해 갔습니다.

이 바위는 어디에서 보느냐에 따라 모양이 다르더라구요.


같은 바위인데 어때요? 모양이 다 다르죠?




이 쪽에서 보니 무슨 짐승같아 보이네요.



계곡을 지나고...





백악산 정상에서 5.2km를 내려 왔는데 입석초교가 아직도 1.8km가 남은...
입석초교에서 또 옥량폭포까지 가야하는데... ㅠ



드디어 입석초등학교 도착이네요.







입석초등학교에서 1.5km 정도 걸어 왔는데
이제 오르막 300m가 남았네요.
이 곳에선?? "난 못 올라가~ 혼자 가서 차 가지고 내려와~" 하곤
주저 앉았습니다.

오늘은 13.84km에 23,073보나 걸었네요.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