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뒷동산

2025. 12. 9. 19:25낮은 속삭임

- 2025년 11월 30일 동네 뒷동산에서 -

 

 

금강둘레길을 걷고 집착하니 오후 1시?? 

젤 좋은 시간에 집엘 간다고?? 

집콕 하기엔 따뜻한 햇살이 너무 아까웠습니다. 

그래서 동네 뒷동산을 올랐습니다.

 

 

젤 먼저 봄까치꽃이 반겨 주었습니다.

 

 

아직 산국도 남아 있네요.

 

 

넌 뭐니??

 

 

오늘은 여기까지...  

더 걸음 힘들거 같아서 턴~ 했습니다.

 

 

아름더리 큰 나무 밑에 웬 귤이??

 

 

광대나물도 고운 꽃을 피웠네요.

 

 

금강둘레길에 동네 뒷동산까지 올랐더니 

오늘은 10.28km에 17,133보,

길도 좋은 곳을 그렇게 많이도 안 걸었건만 살짝 피곤하네요. 

앞으론 한곳만 다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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