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4608)
-
구미 금오지(1)
- 2026년 02월 27일 경북 구미 금오지에서 - 전날, 약 15km에 25,000보 정도를 걸었더니다리가 좀 안 좋은 거 같아서 늦잠에, 늦은 아침을 먹고는 드라이브 삼아 금오지를 갔습니다. 금오지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올레길 전망대(아래 사진)는 다음을 기약하고... 24시간 잠들지 않는 구미 경찰!! 넘 멋지네요.
20:53:05 -
보은 말티재
- 2026년 02월 26일 충북 보은 말티재에서 - 정이품송 공원을 한바퀴 돌아보고 말티재를 갔습니다. 동네 도착, 병원에 입원했다가 퇴원한 산친구랑또한사람,이런 저런 것들을 잘 챙겨주는(예를 들면 동짓날은 팥죽을, 정월대보름날엔 오곡밥을...) 산친구랑 저녁으로 삼겹살을 먹었습니다. 햇살이 주머니 사정 생각해서인지 아님 이제 나이 먹어서인지 세사람이 삼겹살 3인분에 소주 한병, 공기밥 하나 밖에 안 먹더라구요. ㅎ 어쩌다보니 세 곳을 다녔고 그리고 약 15km에 25,000보 정도를 걸었더니 힘들고 피곤한 날~ 해서 이 날은 소주를 두잔이나 마셨습니다. ㅎ
2026.03.03 -
보은 정이품송공원
- 2026년 02월 26일 충북 보은 정이품송공원에서 - 국사봉(도원저수지) 산행 후 정이품송공원을 못가보았다고 해서 정이품송공원을 갔습니다.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정이품송입니다. 누구 일까요? 세조입니다. 세조가 무엇을 바라보고 있을까? 봤더니 정이품송을 바라보고 있더라구요. 신미대사입니다. 어가자전거를 한번 타볼까? 하다가 정이품송공원을 벗어나면 안된다고 씌여 있길래 포기 했습니다. 정이품송공원을 벗어나 좀 더 걷기로 했습니다. 저 멀리 속리산이 바라다 보이네요. 언제봐도 넘 멋진 능선입니다. 재두루미(?) 한마리가 날아 오더니 잠시 포즈를 취해 주네요. 그런데 웬지 외로워 보이네요. 도로에 이게 뭘까요? 정이품송공원 반대쪽에 있는 연꽃단지도 잠시 걸어 보았습니다.
2026.03.03 -
보은 국사봉(도원저수지)
- 2026년 02월 26일 충북 보은 도원저수지와 국사봉에서 - 폭설이 내린지 얼마 되지 않아 험산산도 안간다, 긴산행도 안한다 했더니 도원저수지를 가자고 하는... 검색을 잠깐 해보니 걸을만 하더라구요. 그래서 갔는데... 이런 아침이라 그런지 반영이 넘 예뻐더라구요. 여기까지 왔는데 국사봉을 가보자고 하는... 햇살인 위험한(?) 눈길을 걷기 싫어서 도원저수지 안내도에는국사봉이라고 없던데? 하면서저수지나 한바퀴 돌고 가자고 했는데 때마침 어떤 분이 지나 가시는... 그 분에게 물었더니 국사봉이 있다고 하시는... 글면서 길을 알려 주시는... "전 이왕임 국사봉이란 정상석이 있었음 싶은데 혹시 정상석이 있나요?없음 안가려구요." 했더니 있다고 하시는... 그래서 가보기로 했습니다. 그 분 ..
2026.03.02 -
2월말의 폭설
- 2026년 02월 24일 삶의 현장에서 - 아침에 자고 일어나 출근하려고 보니 폭설이... 올들어 젤 많은 눈이 내린 날이었지요. 오늘같은 날, 땡땡이치고 덕유산 가면 좋겠다 싶었지만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출근을 한... 근무중 급히 사진 몇 장 찍어 봤답니다.
2026.03.02 -
옥천 둔주봉(2)
- 2026년 02월 22일 충북 옥천 둔주봉에서 - 둔주봉 정상에서 잠시 쉬었다가 하산 길에 올랐습니다. 이 곳에서 전망대를 향해 갔습니다. 한반도 지형 전망대 도착입니다. 점촌고개 도착입니다. 어라? 예전에 없던 화장실도 있네요? 신발 흙먼지 털이기에 에어샤워기도 설치되어 있구요. 화장실도 깨끗 했습니다. 오래전에 안남면사무소에 주차, 점촌고개~한반도지형전망대~둔주봉~고성~독락정~안남면사무소로 하산한 적이 딱 한번 있고또 언젠가는 고성에서 독락정 가는 길이 물에 잠겨 다시 둔주봉을 올라 점촌고개~한반도지형전망대~안남면사무소로 하산한 적도 있답니다. 오늘은 차를 타고 독락정을 한번 가볼까 합니다. 둔주봉을 하산, 독락정을 갔습니다. 예전에 없던 것이 설치되어 있어 올라가 보았더니 막혀..
2026.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