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 둔주봉(2)

2026. 3. 2. 10:03산(충북)이야기

- 2026년 02월 22일 충북 옥천 둔주봉에서 -

 

 

둔주봉 정상에서 잠시 쉬었다가 하산 길에 올랐습니다.

 

 

이 곳에서 전망대를 향해 갔습니다.

 

 

한반도 지형 전망대 도착입니다.

 

 

점촌고개 도착입니다.

 

 

어라? 예전에 없던 화장실도 있네요?

 

 

신발 흙먼지 털이기에 에어샤워기도 설치되어 있구요.

 

 

화장실도 깨끗 했습니다.

 

 

오래전에 안남면사무소에 주차, 

점촌고개~한반도지형전망대~둔주봉~고성~독락정~안남면사무소로 

하산한 적이 딱 한번 있고

또 언젠가는 고성에서 독락정 가는 길이 물에 잠겨 

다시 둔주봉을 올라 점촌고개~한반도지형전망대~안남면사무소로 하산한 적도 있답니다. 

오늘은 차를 타고 독락정을 한번 가볼까 합니다.

 

 

둔주봉을 하산, 독락정을 갔습니다.

 

 

예전에 없던 것이 설치되어 있어 올라가 보았더니 막혀 있네요.

장계관광지에서 3월부터(얼음이 녹음) 

유람선을 운행 한다고 되어 있었는데 혹시 여기까지?? 설마?? 아니겠죠?? ㅎ 

유람선 선착장 같아 보여서 해본 말입니다.

 

 

둔주봉을 올랐다가 고성(?)으로 하산하면 이 길을 걸어와야 하는데 

비가 많이 와서 금강 수위가 높아지면 길이 사라질 수도 있으니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독락정은 문이 잠겨 있는거 같아서 안올라가 보았습니다.

 

 

독락정 주변을 잠시 맴돌다가 안남면사무소 주차장을 갔습니다.

 

 

제법 여러번 갔었지만 안을 들여다본 것은 첨입니다.

 

 

계단을 걸어 올라가볼 수도 있는거 같았는데 안올라가 보았습니다.

 

 

안남면사무소 주차장에서 잠시 머물다가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정자(전망대)가 있어서 잠시 주차, 올라가 보았는데 

전망은 꽝이더라구요. ㅎ

 

 

향수호수길에, 장계관광지에, 둔주봉을 올랐건만 

겨우 13,915보를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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