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6. 6. 21:37ㆍ산(경남)이야기
- 2026년 05월 29일 경남 거창 우두산에서 -


마장재를 안 가고 곧장 힐링랜드 주차장을 향해 갔는데
그 어디에도 Y자 출렁다리 이정표는 없네요.



이 곳에 오니 Y자 출렁다리 이정표가 있네요.
다행입니다.

이 곳에서도 고견사 가는 길이 있네요.

나무가 길을 막고 있는데
나무를 넘어 가야 하나요? 아님 나무 밑으로 기어 가야 하나요? ㅎ


마장재를 갔다 오면 이 곳에서 만나나 봅니다.


계단이 나오는 것을 보니
드디어 Y자 출렁다리 가까이 왔나 봅니다.







드디어 Y자 출렁다리 도착이네요.





이젠 건너 봐야겠죠?

전혀 안출렁거리네요.

출렁다리에서 폭포도 담아 보았습니다.






출렁다리 중간에서 좌측으로 갔습니다.


좌측 전망대에 올라 Y자 출렁다리를 한장에 담아 보았습니다.








또다시 출렁다리를 건너 출렁다리 중간에서 또 좌측으로 갔습니다.

출렁다리를 건너 하산 길에 올랐습니다.

전망대 도착입니다.

전망대에서 좀전에 건너온 출렁다리를 바라다 보았습니다.
폭포도 바라다 보이네요.


같은 폭포인데 어디에서 보느냐에 따라 폭포 모양이 살짝 다르네요.







운동 전, 후에 좋은 음식이 있네요.
전 고구마도 바나나도 아메리카노도 비트도 닭가슴살도 잘 안 먹고
두부랑 우유랑 토마토만 먹는거 같네요.

하산은 항노화 힐링랜드로 했습니다.



이제 건암폭포를 보러 가야겠죠?


건암폭포 입니다.





주차장 도착,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