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현성산(1)
2026. 6. 7. 21:17ㆍ산(경남)이야기
- 2026년 05월 29일 경남 거창 현성산에서 -

어쩌다보니 거창(현성산)을 또 가게 되었습니다.

금원산자연휴양림 입구에 있는 미폭에 주차를 하고...

에효~ 가물어서 그런지 폭포수가 거의 없네요.

자~ 이제 그만 현성산을 올라볼까요?


계단~ 계단~ 계단이네요.






바위가 어쩜 이렇게 생겼는지...



누군가가 나무 의자를 만들어 놓았네요.
걸터앉아 봅니다.


그리곤 또다시 계단~ 계단~ 계단~


















어쩜 이렇게 열악한 곳에 자릴 잡고 사는지...




저 멀리 현성산 정상이 바라다 보이네요.
그리고 그 곳에 돌탑이...


이 바위는 달팽이(?)를 닮았네요.





이 곳에서 가져간 간식을 나눠 먹으며 잠시 쉬어 갔습니다.

누군가가 돌탑을 아주 잘 쌓아 놓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