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우두산(2)
2026. 6. 5. 16:34ㆍ산(경남)이야기
- 2026년 05월 29일 경남 거창 우두산에서 -


의상봉을 전세낸 햇살...
의상봉에서 가져간 간식을 먹으며 한참을 쉬어 갔습니다.

















그리곤 하산 길에 올랐는데
올라갈 때 너무 무서워서 내려갈 땐 더 무서울텐데 어떻게 내려 가지? 했는데
다행히 내려올 땐 덜 무섭더라구요.

이 곳에서 우두산 상봉을 향해 갔습니다.










좀전에 올라갔다온 의상봉이 바라다 보였습니다.
저 가파른 계단을 올라갔으니...
다시봐도 넘 무섭네요.









우두산 정상 도착이네요.




우두산 정상석을 찍고 또 찍고...






우두산 정상에서 잠시 쉬었다가 하산길에 올랐습니다.


코끼리 바위,
남들은 코끼리 바위라고 하는데 왜 전 자물쇠 같아 보일까요?










아이고~ 이제보니 그렇게 많이 찍고 또 찍었네요. ㅎ








마장재를 향해 갈까? 하다가 힐링랜드 주차장을 향해 갔습니다.
설마 Y자 출렁다리 아닌 힐링랜드 주차장을 향해 곧장 가는 것은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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