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천왕봉(3)

2026. 6. 3. 19:34산(경남)이야기

- 2026년 05월 24일 경남 산청 지리산 천왕봉에서 -

 

 

장터목대피소, 아직 1km 남았네요.

 

 

제석봉 도착입니다.

 

 

장터목 대피소 도착이네요.

 

 

장터목 대피소에서 잠시 휴식,

가져간 간식을 나눠 먹으며 잠시 쉬었습니다.

 

 

그리곤 중산리를 향해 갔습니다.

 

 

병기막터 도착입니다.

 

 

1.6km를 걸었는데 아직도 3.7km가 남았네요.

 

 

유암폭포 도착입니다.

 

 

옷 홀딱 벗은 닭 같네요. ㅋ

 

 

홈바위안전쉼터 도착입니다.

 

 

칼바위 도착입니다.

 

 

지리산 국립공원 산청분소 도착입니다.

 

 

이 곳에서 화장실 볼일을 보며 잠시 쉬어 갔는데 

아~ 이 곳에서 기념 사진 찍고 올라가지 말 것을... 했더니 다들 웃네요. ㅋ 

이제 다 왔냐구요? 아뇨. 

이 곳은 소형 주차장, 이제 대형 주차장까지 걸어가야 한답니다.

 

 

대형주차장 도착,

후미를 기다렸다가 30여분 후에 후미 도착,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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