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화담소
2026. 3. 29. 18:30ㆍ낮은 속삭임
- 2026년 03월 23일 충북 영동 카페 화담소에서 -

퇴근후 직원들과 봄나물 채취를 나갔습니다.


아직 오른쪽 손가락이 덜 나은 햇살인 캐는 시늉만 했습니다.



그리곤 한직원이 꽃차로 유명한 카페가 있다고 하면서
우릴 태우고 갔습니다.
하루에 석장만 만드는 특별한 차가 있다고 했는데 이름이 뭔지 잊어 먹었네요. ㅎ


햇살이가 블루베리 요거트 스무디를 주문 했더니 직원들도 스무디를 주문하네요.
꽃차 전문 카페에 와서...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