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한바퀴
2026. 3. 20. 16:29ㆍ낮은 속삭임
- 2026년 03월 14일 오후(점심 식사 후) 운동 길에서 -

오전에 병원가서 손가락 꿰맨곳 소독하고...

채칼에 손을 베어 병원가서 꿰매고 난 후
이런 저런 채칼을 다 버리고 전동 채칼을 하나 구입 했습니다.
그리곤 실험을 해봤습니다.


실험한 늙은호박으론 뭘 했냐구요?

근무중 같이 일하는 직원들과
깻잎에 청초에 냉이에 묵은지를 넣어 부침을 부쳐 먹었는데
직원이 소금을 너무 많이 넣어 짠...
(위에 푸른 부분)
그래서 밀가루와 계란을 더 넣어 반죽, 부쳤다는데 이번엔 씹는 맛이 없는...
간은 맞는데... ㅋ

점심을 먹고는 운동을 나갔습니다.











울동네도 이제 매화가 피려고 하네요.






명자꽃도 곧 피겠죠?

능소화는 아직 한겨울이네요.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벽화도...

5,000보만 걸을 생각이었는데 8,000보를 걸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