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 사냥(2)

2025. 10. 22. 21:19낮은 속삭임

- 2025년 10월 16일 버섯 사냥 그 두번째 이야기 -

 

 

두번째 버섯 사냥을 나갔습니다.

 

 

이 녀석은 AI에게 물어 봤더니 할미송이라고...

 

 

이 녀석은? AI가 노루버섯이라고... 

100% 믿음 안되겠죠?

 

 

글다가 앗!! 송이버섯이다!! 

송이향이 어찌나 진한지, 한눈에 알아 보겠더라구요. ㅎ

 

 

글다가 이제 그만 집에 가야지~

 

 

비가 많이 왔는지 계곡에 물이 많더라구요.

 

 

오늘은 지난번 보다 수확이 시원찮죠? ㅎ

 

 

누군가가

오이꽃 버섯으로 부침개를 부쳐먹음 맛있다고 해서 부쳐 봤는데 

햇살인 향이 너무 진해서 싫더라구요.

 

 

이 정도 수확이면 왕초보치곤 괜찮은거죠? ㅎ

올해는 이 것을 끝~ 

베낭을 빨았습니다. 두번 다시 안 가려고... 

이유는 버섯 사냥만 갔다함 몸에 뭔가가 나기 시작하면서 

피가 나도 가려운 거 있죠? ㅎ 

다른 사람들은 다 괜찮은데 왜 햇살이만 유난인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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