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전북)이야기(420)
-
덕유산(3)
- 2013년 05월 어느 날 전북 무주 덕유산에서 - 설천봉에서 향적봉 - 중봉 - 오수자굴 - 백련사 -향적봉으로 돌아올 예정이었는데 백련사에서 향적봉 오르는 길이 만만찮다며 한사코 반대하는 일행들 때문에 오수자굴에서 턴~ 다시 중봉 - 향적봉 - 설천봉으로 회귀산행을 하기로 했습니다. 여..
2013.05.28 -
덕유산(2)
- 2013년 05월 어느 날 전북 무주 덕유산에서 - 중봉으로 가는 길목에서 간식을 먹으며 잠시 쉬어갔습니다. 여긴 중봉입니다. 중봉에서 되돌아가기엔 너무 아쉬워 오수자굴을 가보기로 했습니다. 오수자굴, 에효~ 가지 말것을~ 한겨울에 친구가 담아온 사진과는 달라도 너무 달랐습니다. ㅠ
2013.05.28 -
덕유산(1)
- 2013년 05월 어느 날 전북 무주 덕유산에서 - 새벽 5시에 기상, 화단에 심어놓은 부추를 베어 부추부침을 부치는 등 점심도시락을 싸서 덕유산엘 갔습니다. 걸어 올라가? 하다가 아직은 피부 알레르기(옻)를 앓고 있어서 곤돌라를 타고 올라간... 향적봉 도착, 잠시 머물다가 곧장 중봉을 향..
2013.05.28 -
봉화산 하산길에
- 2013년 05월 어느 날 전북 장수 봉화산 하산 길에서 - 봉화산 정상에서 잠시 쉬었다가 이어서 하산 길에 올랐습니다. 하산길에선 전망대와 매봉을 거치지않고 곧장 하산했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어느 한적한 공원 단풍나무 그늘 아래에서 늦은 점심을 먹었습니다. 점심을 먹고 주변..
2013.05.19 -
봉화산(3)
- 2013년 05월 어느 날 전북 장수 봉화산에서 - 봉화산 정상을 향해 가는 길에 살짝 배가 고파서 잠시 입가심을 했습니다. 한참을 기다려도 사람없은 정상표석 담기 너무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에라~ 모르겠다' 하는 맘으로다... 한참을 기다렸다가 다시 담기를 시도해 봤지..
2013.05.19 -
봉화산(2)
- 2013년 05월 어느 날 전북 장수 봉화산 철쭉단지에서 - 매봉을 지나서 전망대로 가는 길은 완전철쭉터널입니다. 키가 큰 사람은 허리를 굽히지 않음 도저히 못 지나가는 길이지요. 사람들이 줄을 서서 따라와 멈춰 서서는 사진을 못 찍고 걸어가면서 찍어야 한답니다. 그럴줄 알고 서둘러 ..
2013.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