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백악산(1)
2026. 6. 14. 15:39ㆍ산(경북)이야기
- 2026년 06월 06일 경북 상주 백악산에서 -

지난 겨울에 다녀온 백악산을 다시 갔습니다.

옥양교~강아지바위~백악산정상~수안재~화북초교~옥양교
그 때나 이번이나 같은 길을 걸었지만
그 땐 눈길이 넘 위험해서 백악산 정상만 밟고 왔는데
이번엔 백악산 정상에 덕봉에 대왕봉까지 다녀 왔는데 덕봉을 눈앞에 두고
어찌나 무섭던지 친구의 도움 없었음 못 밝았을 수도??
겨울에 정기산행이 있는데 안가야지 싶더라구요.

옥양교 입구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석문사는 이번에도 안들렀습니다.


옥양폭포, 수량이 별로 없네요.
겨울엔 꽝~ 꽝~ 얼었었는데 그래서 제대로 못 봤는데
물이 바위 밑으로 흘러 내리네요.










저 멀리 석문사가 바라다 보였습니다.









솥뚜껑바위 도착입니다.










겨울엔 직벽 얼음이었는데 그래서 올라가기 넘 힘들었는데
지금은 뭐~ 별거 아니네요. ㅎ

저 멀리 속리산 능선이 바라다 보였습니다.


이 곳도 꽝~ 꽝~ 얼어 붙은 직벽이었는데... ㅎ



























바위가 안 굴러 떨어지고 잘 붙어 있네요.









씩씩하게 잘 자라달라고 토닥여 주고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