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3. 12. 18:03ㆍ산(경북)이야기
- 2026년 03월 06일 경북 상주 갑장산에서 -


전망 좋은 곳에서 턴~
왔던 길을 되돌아(갑장산 정상을 향해) 갔습니다.












또다시 갑장산 정상 도착입니다.









전망 좋은 곳에서 점심을 먹고는 왔던 길을 또다시 되갔습니다.
갔다 왔다 갔다를 되풀이 한 것입니다.


이 곳에서 갑장사를 향해 갔습니다만
햇살이 생각엔 왔던 길을 되가는 것이 좋을뻔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갑장사 도착인데
이 길은 출입금지라고 되어 있었습니다.



올라갈 때 못 돌아본 갑장사를 잠시 돌아 보았습니다.







주차장 도착입니다.

갑장산을 하산, 용흥사를 잠시 들렀습니다.








용흥사는 홍매(한 그루)로 유명한데 아쉽게도 홍매는 아직이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산친구가 백화산을 이 곳 저 곳에서 다 올라 보았지만
딱한곳, 상주에서 올라 상주로 하산하는 것을 못 해 보았다고, 한번 가보자고 해서
백화산 들머리(날머리)를 향해 가는 길에 있는
옥동서원부터 잠시 들리기로 했는데 옥동서원은 백화산 둘레길에 있는
백옥정에서 늘 바라보기만 했지, 직접 가보진 못했거던요.
위아래 사진은 백옥정입니다.



옥동서원은 아쉽게도 문이 잠겨 있네요.



백화산 들머리 도착인데
이 곳에서 백화산 정상인 한성봉까지는 5.3km라고 되어 있네요.
그럼 왕복은 10km가 넘는다는 뜻?
갑자기 비라도 와서 못(안)갔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햇살인 비옴 무조건 산행 취소거던요. ㅎ

햇살인 오래전에 이 곳 상주에서 올라 영동(반야교)으로 하산한 적이 있답니다.





백화산 들머리를 잠시 돌아보고 그리곤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