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3. 18. 16:29ㆍ산(경북)이야기
- 2026년 03월 13일 경북 김천 부항호에서 -

물소리생태숲을 잠시 돌아보고 그리곤 부항호를 갔습니다.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평일이라 그런지 짚라인을 타는 사람이 한사람도 없네요.






















주차장 도착, 물문화관을 갔습니다.

이 곳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부항댐, 건너 봐야겠죠?
좀전에 다녀온 짚라인 정거장도 바라다 보이고
출렁다리도 바라다 보이네요.
















부항댐 물문화관 전망대를 첨으로 올라봤는데
별로 볼만한 것이 없더라구요.




부항호를 잠시 돌아보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흑돼지로 유명한 지례를 갔습니다.
어느 식당을 갈까? 하다가 언제나처럼 단골집을 갔습니다.

연탄불 앞에 앉으려고 했더니 자리가 없네요.
처음에 다닐 땐 석쇠구이 한판에 5,000원 했었는데 언젠가 갔더니 석쇠구이 한판에 10,000원,
지금은 대.중.소로 되어 있고 '소'가 30,000원이니
1인분에 15,000원인 셈인가요?


그런데 고기 색이??
예전과는 완전 다른 듯 하네요.
제 입에는 좀 짠 듯 해서 상추로 싸 먹었습니다.
그랬더니 덜 짜더라구요.


양념불고기만 먹음 입안에 짠 향이 오래도록 남을까봐
보리밥을 주문 했습니다.

그리곤 고추장을 안 넣고 비벼 먹었습니다.
혹여 지례를 다시 가게 되면 이젠 식당을 바꾸어 보려구요.

점심을 먹고는 그 곳을 떠나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