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월류봉둘레길
2026. 2. 26. 20:15ㆍ산(충북)이야기
- 2026년 02월 17일 충북 영동 월류봉둘레길에서 -

구정날 아침, 다같이 아침밥을 먹고
설거지를 하고 그리곤 과일을 먹으며 잠시 쉬었다가
손주들이 집으로 돌아 갔습니다.
점심을 먹고...
오후엔 푹~ 쉬려나? 했는데 여동생이 월류봉둘레길을 가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해서 젤 걷기 좋은 완정교에서 목교까지만 걷기로 하곤
완정교 주차장을 갔습니다.

완정교는 제1코스(여울소리길)의
끝 지점이며 제2코스(산새소리길)의 시작 지점 입니다.
완정교에서 목교까진 무장애길입니다.


















목교입니다.



목교를 건너
이번엔 왔던 길 아닌 농로길을 걸어 완정교를 가기로 했습니다.




완정교 도착입니다.




완정교에서 잠시 쉬었다가 차를 타고 월류봉 광장을 갔습니다.





징검다리도 건너 보았습니다.






징금다리에서 바라본 월류봉 정자입니다.
















여동생이 8,000보가 안된다고 동네를 한바퀴 돌자고 했습니다.
여동생은 부천에 살고 있는데
하루에 8,000보를 걸음 부천시에서 200원을 준다고 하네요. ㅎ



동네를 한바퀴 돌고나니 8,000보가 되었네요.
그래서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