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2. 18. 15:45ㆍ산(충북)이야기
- 2026년 02월 13일 충북 진천 미르 309 초평호 출렁다리에서 -

오랜만에 여동생이 왔는데
어딜 구경 시켜 주면 구경 잘 했다 싶을까? 생각하다가
초평호 출렁다리를 갔습니다.

몇 년 동안 공부만 하던 여동생이라 잘 못 걸을 것 같아서
조금이라도 덜 걷게 할려고 진천 청소년수련원 주차장에 주차를 했습니다.

그리곤 농다리, 하늘다리를 향해 갔습니다.

여긴 아직도 호수가 꽁~ 꽁~ 얼어 붙었네요.




먼저 하늘다리 도착입니다.























저 멀리 출렁다리가 바라다 보였습니다.






이 곳에서 농다리를 향해 갔습니다.
예전엔 농다리 주차장에 주차비를 안 받았는데
이젠 받나 봅니다.





농다리 도착입니다.














지난번에 갔을 땐 저 다리가 없었는데...











이번엔 미르 309 출렁다리를 향해 갔습니다.











이제 출렁다리를 건너 봐야겠죠?




예전엔 저 정자에도 올랐었는데 이번엔 눈으로만 봅니다.


출렁다리를 건너와서 반대쪽도 바라 봅니다.





이제 하늘다리를 향해 가야겠죠?









초평호를 한바퀴 돌아 또다시 하늘다리 도착입니다.



진천 청소년수련원 주차장 도착, 그 곳을 떠나 왔습니다.

초평호 낚시터인데 얼음이 꽁~ 꽁~ 얼어서 낚시는 못하겠죠?





점심으로 뭘 먹을까? 하다가 두부소고기버섯전골을 먹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