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 우복동마을
2026. 2. 15. 20:58ㆍ산(충북)이야기
- 2026년 02월 07일 충북 보은 우복동마을에서 -

얼마전에 속리산 둘레길을 가다가 만난
우복동마을이란 곳으로 친구와 단둘이 점심을 먹으러 갔습니다.

식당 도착,
"짜장면 하나랑 짬뽕 하나랑 고추잡채 하나랑 탕수육 하나 주세요."


고추잡채

탕수육

짜장면

짬뽕

이게 다 얼마냐구요? 단돈 20,000원입니다.

점심을 먹고는 동네 구경을 나섰습니다.


















동네를 대충 구경하곤 커피를 마시러 갔습니다.





친구는 커피를 마시고 햇살인 유자차를 마셨습니다.
갓구운 고구마빵은 배가 불러서 못 먹고 집에 가져와서 담날 산에 가서 먹었습니다.


차를 마시곤 작은 미술관에 들어가 미술품 관람을 했습니다.


이런 저런 작품들이 많았지만 햇살이 이 그림만 사진 찍었습니다.


그리곤 그 곳(우복동마을)을 떠나 다른 곳으로 이동을 하는 중
이상한 동굴(?)을 발견, 잠시 멈추었습니다.



채석장 같았는데 이 작은 동굴(?)은 뭘까요? ㅎ




당겨 담아보곤 그 곳을 떠나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