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2. 9. 21:00ㆍ산(충북)이야기
- 2026년 02월 01일 충북 옥천 향수호수길에서 -

금산에 있는 월영상출렁다리와 부엉산을 돌아보고
옥천에 있는 향수호수길을 갔습니다.

가는 길에 옥천 개심저수지에서 잠시 쉬어 갔습니다.
요즘은 옛날같이 춥지가 않아서 저수지나 호수위에서 빙어낚시 하기가 쉽지 않은데
웬일로 빙어 낚시를 하고 있어서 신기해서 쉬어간 것입니다.








선사공원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월영산출렁다리와 부엉산 산행후라
향수호수길을 다 걷진 못하고 딱 한시간만 걷고는 되돌아 와야지
하는 맘으로 출발을 했습니다.







물비늘전망대 도착입니다.












이 곳에서 황새터를 향해 갔습니다.


좀전에 다녀온 물비늘전망대가 바라다 보였습니다.





이슬봉 가는 길인데 지금은 통제입니다.




















며느리재 도착입니다.



황새터 도착입니다.
여기까지 오는데 딱 한시간이 걸렸네요.
이제 나와의 약속대로 그만 걷고 되돌아 가야겠죠?


이슬봉(장계대교~이슬봉~선사공원)은 딱한번 올라보고
용댕이(황룡암) 까지는 두번인가? 다녀온 적이 있는...(그 외는 통제 중이었다는...)




황새터에서 잠시 머물다 선사공원 주차장을 향해 갔습니다.
선사공원에서는 이 곳 까지 오는데(3.3km)
사진을 찍으며 천천히 걸어서 그런지 한시간이 걸렸는데 선사공원을 향해 돌아갈 땐
사진을 몇 장 안 찍어서 그런지 50분 정도가 걸리더라구요.












주차장 도착,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매화칼국수 집이 보이길래 매화막걸리를 한병(6,000원) 샀습니다.
막걸리를 아주 좋아라 하시는 구순 어르신 생각이 났기 때문입니다.

아~ 오늘도
월영산출렁다리에 부엉산 산행이 쪼매 약한거 같아서
향수호수길을 쪼매만 더 걷는다는 것이 걷다보니 11.67km(19,442보)나 걸었네요.
이젠 정말이지, 욕심을 부림 안되는 나인데 말이죠.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