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9. 26. 19:05ㆍ산(경북)이야기
- 2025년 09월 18일 경북 상주 경천섬에서 -

비봉산을 하산, 경천섬을 갔습니다.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경천섬을 갈 수 있는 또 하나의 다리, 범월교가 보수공사 중이라고 하네요.

이 다리는 '낙강교'라고 경천섬을 갈 수 있는 또하나의 다리랍니다.

자~ 그럼 낙강교를 건너 경천섬으로 들어가 볼까요?





저 멀리 좀전에 다녀온 청룡사가 바라다 보이네요.

예전엔 물 위로 길이 있었는데
이번에 가보니 흔적도 없이 다 사라졌더라구요.
예전엔 낙동강화상나루관광지에서 물위에 떠있는 길(수상탐방로)이 있었고
그리곤 낙동보사업소~상주보~도남서원~범월교~경천섬~낙강교~
낙동강화상나루관광지로 되돌아 올 수 있었는데
이번에 가보니 없더라구요.






저 멀리 학 전망대도 바라다 보이네요.

목화 같았는데 내려가서 확인은 안해봤습니다.



왼쪽에 수상탐방로라고 보이시죠?
예전엔 위 사진에서 처럼 저렇게 길이 있었답니다.

해마다 이맘때 쯤이면 이 곳에 칸나가 아름답게 피어 있었는데
이번엔 햇살이가 살짝 늦게 갔나 봅니다.


배롱나무 꽃도 살짝 늦은감이 있죠?


조롱박은 엄청 하네요.



보수공사중인 범월교를 가볼까? 하다가 포기하고
글구 별로 볼만한 것이 없어서 이제 그만 되돌아 가기로 했습니다.




















주차장 도착, 애마를 타고 학 전망대를 갔습니다.

학 전망대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갱다불길?? 이름이 특이해서...




이 곳에서도 낙강교와 경천섬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네요.
저기 햇살이 애마도 보이네요. ㅎ

청룡사도 바라다 보이고...

















이제 그만 내려 가야겠죠?





주차장 도착,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오늘은 비봉산에, 경천섬에, 학전망대를 한바퀴 돌아봤는데
4.87km에 8,124보 밖에 못 걸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