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9. 4. 19:41ㆍ산(경북)이야기
- 2025년 08월 22일 경북 상주 속리산 문장대에서 -

문장대 정상에 올라 사방을 한바퀴 돌아 봤습니다.
문장대 정상은 언제나 시원 합니다.
아니 시원하다 못해 춥습니다. 아마도 땀이 식어서 그렇겠죠?











저 멀리 천왕봉 가는 길이 바라다 보였습니다.

사방을 한바퀴 돌아보곤 계단을 내려 왔습니다.









정상석을 다시한번 더 찍고...







문장대.천왕봉,화북탐방지원센터 삼거리에서
가져간 간식(점심)을 먹었는데 잊어버리고 사진은 못찍었네요.


















성불사는 때약볕을 걸어 올라 가려니
엄두가 안나서(넘 무더울 거 같아서) 포기 했습니다.

오송폭포는 그늘이니 가봐도 되겠죠?
어라? 그런데 이 곳도 막아 놓았네요. 여기도 막고 저기도 막고...
국립공원은 막아놓은 곳이 넘 많네요.




오송폭포를 잠시 돌아보고
그리곤 주차장 도착,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속리산 천왕봉 가는 길에 있는 장각폭포를 잠시 들렀습니다.
장각폭포는 가문 탓인지 수량이 별로 없네요.




장각폭포를 잠시 돌아보고
경상북도 교육청 상주 학생수련원에도 잠시 들렀는데
올해는 맥문동이 별로네요.


















경상북도 교육청 상주 학생수련원에 있는
솔밭(맥문동)을 잠시 돌아보고 그리곤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집착, 씻고 쉬고 있는데 오후 6시쯤 손주들이 놀러 왔습니다.
도착 하자마자 저녁을 먹으러 나갔는데 먹기 바빠서 사진은 이 것 밖에 없네요. ㅋ

오늘은 9.05km에 15,088보를 걸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