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 태백산(2)

2025. 1. 26. 16:43산(강원)이야기

- 2025년 01월 19일 강원도 태백 태백산에서 -

 

 

저 멀리 천제단(태백산 정상)이 바라다 보이네요.

 

 

태백산 정상 도착입니다.

 

 

이 곳에서 점심을 먹었는데 

햇살인 점심 먹는 시간을 줄여 걸을려고 점심 도시락을 안 싸간... 

언젠가부터 젊은 회원들이 많이 가입을 하면서 

햇살이처럼 나이가 좀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B조에 합류를 하고 

남아 있는 회원들 중엔 햇살이 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이 

한사람인가? 두 사람 밖에 없는... 

글다보니 젊은 사람들을 따라 걸을 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점심시간을 줄일려고 한 것입니다.

늘 함께 하던 회원들이 비닐쉘터 안으로 들어오라고 했지만 

비닐쉘터 안으로 들어가면  옆사람이 점심을 다 먹을 때 까지 나오지도 못 하고 

기다려야 할 거 같아서 천제단 근처에서 가져간 간식을 먹었는데 

다행히 햇살이처럼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젊은 회원들이 몇 있더라구요. 

그 회원들과 점심 아닌 간식을 대충 먹고 기념 사진을 찍고...

 

 

그리곤 하산 길에 올랐습니다. 

하산은 당골광장(당골탐방지원센터 주차장) 입니다.

 

 

가는 길에 단종비각에서 잠시 쉬어 갔습니다. 

햇살이와 함께 걷고 함께 간식을 먹은 회원이 어디 있냐고 전화가 왔기 때문입니다. 

햇살인 벌써 하산 길에 올랐는데 

그 회원들은 천제단에서 햇살일 기다린 모양입니다.

 

 

회원들이 도착을 하고... 

다같이 하산 길에 올랐습니다.

 

 

약수 한바가지 마시고...

 

 

반재 도착이네요.

 

 

장군바위입니다.

 

 

단군성전을 지나고...

 

 

석장승을 지나고...

 

 

태백겨울축제를 위해 눈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네요. 

기념 사진을 찍고...

 

 

태백석탄박물관은 예전에 한번 들어가 봤기에 통과 하고...

 

 

당골광장 도착입니다.

 

 

하늘전망대를 지나고...

 

 

주차장에 도착을 하니 오후 02시30분이네요. 

와아~ 일찍 도착 했다~ 

오후 4시까지 도착하라고 했는데 1시간 30분이나 일찍 도착을 했네요. 

점심시간을 줄여 빠른 걸음으로 걸은 탓에 

오늘은 꼴찌를 면했네요.

당분간은 B조에 합류를 안하고 A조에 남아 있어도 되겠죠? ㅋ

 

 

시간이 남아 주변을 잠시 돌아보고...

 

 

B조가 끊여 놓은 김치찌게에 소주 한잔을 하면서 후미를 기다렸습니다. 

후미 도착,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오늘은 11.6km에 20,044보를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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