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선상
- 2024년 05월 17일 제주도 가는 선상에서 - 갈비탕으로 저녁을 먹고... 그리곤 8시쯤 제주도를 가기 위해 관광버스에 몸을 싣고목포를 향해 갔습니다. 그리곤 목포 도착, 제주도를 가는 배에 몸을 실었습니다. 아름다운 일출이 떠오를 때쯤 제주항엘 도착 했습니다. 해장국으로 아침밥을 먹고... 그리곤 한라산을 등반하는 회원들을 태워다 주러 갔습니다. 햇살인 6개월전에 토곡산에서 다친 왼쪽 무릎 인대파열로 인해 한라산을 포기, 가파도를 가기로 했습니다.한라산을 네번이나 올랐기에 한라산을 못 오르는 것은안서운한데 햇살이와 늘 함께 하던 친구들이 모두 한라산을 산행, 햇살이 혼자 떨어지는 것이 못내 서운 했습니다.
2024.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