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담호
2014. 7. 18. 17:00ㆍ산(전북)이야기
- 2014년 07월 어느 날 전북 진안 운일암.반일암 계곡과 용담호에서 -
운장산을 하산, 운일암.반일암 계곡으로 갔습니다.
그 곳에서 점심으로 오리백숙을 먹었는데 제가 먹어본 오리백숙 중에 젤 맛없는 오리백숙이었습니다.
오리백숙으로 배를 채우고 그리곤 계곡으로 내려가 보았습니다만
짓굳은 회원 한 분이 저를 물속에 빠뜨릴려구 해서 오래있진 않구 곧장 올라왔습니다.
전 찬물을 무지 싫어해서 한여름에도 따뜻한 물 아님 세수도 안 하거던요. ㅎ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용담호도 잠시 돌아 보았습니다.
버스에서 하차,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친구 몇 명과 저녁을...
점심 먹은 것이 소화가 안 되어 먹는둥 마는둥 했지만...
오늘의 쉼표
당신이 친절한 행동으로 남에게 베풀어 주었던 유쾌함은
반드시 당신에게 되 돌아오며
때로는 이자까지 붙어 되돌아 온다.
- 스미스 -
오늘이 초복이라죠?
그래서 그런지 이사람 저사람으로부터 각종 보양식 음식 사진들이
카톡~ 카톡~
어찌나 많이 보내오는지
배터지겠네요. ㅋ
게다가 햇살이까지 어쩌다보니 먹는 사진이...
죄송하구요.
초복날 저녁시간 잘 보내시고 낼 주말도 잘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