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5. 25. 21:40ㆍ길위에서(충청편)
- 2026년 05월 16일 세종 낙화축제장에서 -

전날 담은 열무김치를 가지고 손주들을 만나러 갔습니다.
그리곤 다같이 세종낙화축제장을 갔습니다.

첨엔 세종국립수목원을 갔다가
세종 중앙.호수공원을 갈려고 했는데 아휴~ 주차할 때가 없더라구요.
해서 곧장 중앙.호수공원 주차장을 갔습니다.
주차장에 주차, 낙화축제는 오후 7시 30분에 시작을 한다고 해서 먼저
중앙공원과 호수공원을 잠시 돌아봤습니다.













이 곳에서 이른 저녁을 먹을까? 했는데
가는 곳 마다 먹을만한 곳은 줄이 어찌나 긴지 포기를 했습니다.


그리곤 한참을 걸어 이 곳엘 갔는데 이 곳도 줄이 긴...


편의점에서 간단히 먹을까?도 싶었지만 편의점도 줄이 길더라구요.
살다 살다 편의점 줄 긴 것은 난생 첨 보는... ㅎ
해서 또다시 걷고 걸어 냉면집을 갔는데 여긴 줄이 그다지 길진 않더라구요.
더 걸었다간 축제 구경도 못할 거 같은...
해서 냉면 어때? 했더니 손주들이 다들 OK 하는...

드디어 우리 차례가 온...


저녁식사로 냉면 먹기도 난생 첨...
다행히 손주들이 맛있게 잘 먹더라구요.

저녁을 먹고는 또다시 중앙.호수공원을 갔습니다.



















드디어 낙화축제가 시작되고...




솔직히 별 재미는 없더라구요.





손주들을 집으로 데려다 주곤 집으로 돌아 왔는데 시간은 벌써 밤11시...
담날 새벽 4시에 일어나 평창을 가야 했는데 잘 자고 잘 일어 나고 평창은 잘 다녀 왔을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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