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비슬산(2)
2026. 5. 2. 19:58ㆍ산(경북)이야기
- 2026년 04월 26일 대구 비슬산에서 -


대견봉에서 잠시 쉬었다가 천왕봉을 향해 갔습니다.
진달래 축제 마지막 날이라 진달래는 지고 있었지만 아쉬운데로 볼만은 했습니다.




















비슬산 천왕봉 도착인데
기념 사진을 찍으려는 사람들의 줄이 어찌나 긴지...
산행시간이 부족할 땐 줄을 안 서고
기념 사진을 안 찍는데
이 날은 시간을 맞출 수 있을 거 같아서 줄을 섰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교대 할 때 정상석 사진을 젭싸게 몇 장 찍었는데
그런데로 잘 나왔네요. ㅎ





천왕봉에서 기념 사진을 찍고 그리곤 조화봉을 향해 갔습니다.













조화봉까지 300m 남았는데
하산 시간을 못 맞출 거 같다며 대부분 조화봉을 포기 했는데
햇살이 외 다섯명은 조화봉을 향해 갔습니다.










조화봉 도착입니다.








톱(칼)바위네요.
갈 땐 시간을 못 맞출 거 같아서 톱바위 설명서를 못 찍었는데
하산 길에 찍어 보네요.



대견사 도착,
처음 오신 분이 대견사 입구에서 아이스크림(월드콘)을 사주셔서
맛있게, 시원하게 먹으며 여유롭게 하산...
아~~ 오늘도 넘 많이 걸었네요. 낼 출근, 근무 할 때 좀은 힘들어 하겠죠?
그래도 봉우리 세개를 다 밟아 넘 행복한 산행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