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비슬산(1)
2026. 5. 1. 17:47ㆍ산(경북)이야기
- 2026년 04월 26일 대구 비슬산에서 -

오랜만에 비슬산을 갔습니다.

가는 길에 한 회원분이
회원 40명이 먹고 남을 정도로 많이 삶아온 돼지 머리고기를
먹고 힘내서 비슬산을 잘 다녀 오라고
비슬산을 향해 가는 휴게소에서 먹고 가자고 했습니다.
고기는 맛있게 잘 삶았는데
햇살인 상추나 깻잎 같은 야채가 없어서 그런지 아님 탄산음료가 없어서 그런지
많인 안먹히더라구요. ㅎ

비슬산 자연휴양림 주차장에 주차, 비슬산을 올랐습니다.











저 멀리 대견사지 삼층석탑이 바라다 보였습니다.

당겨 담아 보았습니다.








대견사 도착입니다.



예전엔 삼층석탑 가까이 갈 수 있었는데
지금은 막아 놓았더라구요.








진달래 축제 마지막 날인데 진달래는 벌써 지고 있네요.

이 곳에서 대견봉을 향해 갔습니다.











대견봉 도착입니다.







대견봉에서 잠시 머물다가 천왕봉을 향해 갔습니다.






누군가가 송이주를 가져 왔는데
에효~ 무겁게 유리병에 담긴 그대로 가져 왔네요.

진달래, 아쉬운데로 볼만은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