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3. 6. 17:03ㆍ산(충남)이야기
- 2026년 02월 28일 금산 뮤지엄 B와 대전 뿌리공원에서 -

전날 금오지 주차장에 있는 로컬 푸드에서 구입한
소고기로 미역국을 한솥 끊여 소고기와 같이 구입한 딸기와 함께 아들네를 갔습니다.
왜냐하면 이 날은 손자의 열네번째 생일이었거던요.

미역국과 딸기를 냉장고에 넣어두고 손주들을 데리고 뮤지엄 B를 갔습니다.
아들과 며느리는? 토욜이었건만 출근을 했구요.

뮤지엄 B 도착 하자마자
따뜻한 난로 앞에 앉을까? 하다가

창가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그리곤 손주들은 파스타를 주문하고 햇살인 굴뚝피자를 주문 했습니다.


먼저 손녀가 피클을 가져 왔습니다.

그리곤 파스타와 음료수가 나왔습니다.

왼쪽은 손녀가 주문한 파스타이고 오른쪽은 손자가 주문한 파스타인데
햇살이 입에는
손녀가 주문한 파스타가 더 맛있더라구요.



마지막으로 피자가 나왔습니다.
피자 위에 올려져 있는 야채는 루꼴라라는 채소인데
항암, 면역력강화, 소화촉진, 피부미용. 피로회복에 좋은 채소라고 하네요.
그래서 이 피자를 주문한 것은 아니구요.
이 피자가 이 집에서 젤 유명한 피자라고 해서 주문한 것인데
손자는 맛있게 잘 먹는데
손녀는 자기 취항이 아니라고 한조각도 안 먹더라구요. ㅋ

맛은? 쓴맛이 좀 있었고
피자와 함께 구워진 피망은 햇살이 입에도 안 맞더라구요. ㅎ

점심을 먹고는 밖을 나왔습니다.






















바베규장을 대여, 위 음식을 주문,
손주들과 저녁을 먹고 와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뮤지엄 B를 잠시 돌아보고 그리곤 뿌리공원을 갔습니다.



요거트 스무디를 마실려고 뿌리공원 내 카페엘 갔는데
요거트 스무디가 없더라구요.
손자는 다른 곳에 가서 마시겠다고 하면서 그냥 나오는데
손녀는 마트엘 들러 과자를 두 개 고르네요.


건물 내부는 잘 안들어 가는데
손주들과 함께라 족보박물관 내부를 잠시 돌아 보았습니다.

김해 김씨가 젤 많고 그 다음은 밀양 박씨, 그 다음은 전주 이씨네요.



햇살인 여기 어떤 분의 후손입니다.






지도를 보고
이젠 손주들의 뿌리를 찾아 보아야겠죠?

걷기 싫어하는 울손녀를 위해
밀양박씨는 다행히 가까이에 있었습니다.
손주들이 돌아가며
이 곳 밀양박씨 표석에서 기념 사진을 찍고...
그리곤 발길을 돌렸습니다.







뿌리공원을 나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메가에 들러 요거트 스무디와 블루베리 요거트 스무디를 석잔 주문,
마시면서 아들네 집으로 고~~
손주들을 데려다 주곤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