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 26. 20:50ㆍ산(충북)이야기
- 2026년 01월 18일 충북 옥천 덕의봉에서 -


만드레재 도착하니 이제 겨우 12시...
겨울엔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가 젤 좋은(따뜻한) 시간인데
집에가긴 좀 아깝지 않아? 싶은...
해서 에효~ 모르겠다~ 일단 함 가보자~ 하는 맘으로
덕의봉을 향해 갔습니다.


가는 길에 쉬어 갈겸 잠시... ㅎ
















올라가서 보니?? 등산로 아닌 길로 덕의봉을 올랐더라구요. ㅋ

암튼 덕의봉은 무사히 잘 도착 했네요.





덕의봉에서 가져간 간식을 먹으며 잠시 쉬어 갔습니다.


전망대 도착이네요.

전망대에서 옹달샘까지 0.4km 인가?
길이 어찌나 가파른지...
괜히 덕의봉을 왔다고 후회가 될 정도더라구요. ㅠ










옹달샘 입구에 도착하니 길이 두개...
하산해서 보니 덕의봉(전망대) 0.4km 길을 걸었더라구요.
이 산을 또 올것도 아니고
온김에 옹달샘 보고 가야겠죠?









이 곳에서 지전리를 향해 갔습니다.

















드디어 하산 끝이네요.
이 곳으로 운동을 나오신 어르신께 사탕을 나눠 드리며
한걸음이라도 덜 걸을려고
"어디로 가면 백운리 마을 공용주차장이 젤 가까워요?" 했더니
"사탕이 엄청 맛있네요." 하시면서 동문서답을 하시는...
해서 "조심해서 들어가세요." 인사를 하곤
백운리마을 공용주차장을 향해 갔는데 다행히 많이 멀진 않더라구요.

백운리 마을 공용주차장 도착,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