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현성산(1)
2025. 9. 10. 20:32ㆍ산(경남)이야기
- 2025년 08월 30일 경남 거창 현성산에서 -

감투산을 다녀온 다음날, 거창에 있는 현성산을 갔습니다.

금원산자연휴양림 입구에 있는 미폭 주변에 주차를 하고...

미폭에서 현성산 정상까지는 겨우 1.5km 밖에 안되지만
얕잡아 보면 안되는, 좀은 험한 산이랍니다.


















누군가가 쓰러진 나무로 의자를 잘 만들어 놓았네요.



















바위에서 자라는 나무...

당겨 담아 보았습니다.




저 멀리 현성산 정상석이 바라다 보였습니다.

당겨 담아 볼까요?

누군가가 정상석이 바라다 보이는 곳에 탑을 쌓아 놓았네요.



달팽이를 닮은 바위, 누가 저렇게 새겨 놓았을까요?


간식을 먹으며 잠시 쉬고 있는데
특이한 나무가 있어서...

















겨울에 눈이 많이 왔을 때도 오르내리기 힘든 산이다 싶었는데
한여름 때약볕이 내리 쬐이는 삼복더위에도 오르내리기 넘 힘든 산이다 싶네요.








드디어 현성산 정상 도착입니다.

정상석이 멋있죠? ㅎ






(구)정상석인가 봅니다.

정상석 뒷모습입니다.


그늘 없는 정상에서 한참을 쉬었다가 하산 길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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