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8. 15. 14:41ㆍ산(충남)이야기
- 2025년 08월 01일 충남 홍성 용봉산에서 -

용봉산 정상에서 한참을 쉬었다가...










투석봉??
노적봉을 향해 간다는 것이 투석봉을 왔네요.
노적봉은 용봉산 정상에서 왔던 길을 되돌아 가다가 좌측으로 가야하는데
암 생각없이 용봉산 정상에서 직진을 했네요.
별 수 있나요?
덕분에 봉우리 4개 다 밟고 가네~ 해야지요.

투석봉 정상석,
바위를 똑바로 담아야 하나요?

아니면 정상석을 똑바로 담아야 하나요? ㅋ


투석봉에서 잠시 머물다 또다시 용봉산 정상을 향해 갔습니다.



또다시 용봉산 정상입니다.



이 곳에서 노적봉을 향해 갔습니다.


















이 곳에서 노적봉과 악귀봉을 갔다가 턴~
이 곳으로 되돌아 와서 산림휴양관을 가야 한답니다.
왜냐함 햇살이 애마가 그 곳에 있거던요.






노적봉 도착입니다.





악귀봉을 갔다가 되돌아 올 때 우회할려고
갈 땐 곧장 갔습니다.


용봉산의 명물,
옆으로 자라는 소나무인데 예전에 비해 많이 쇠약해 졌지만
그래도 잘 살고 있네요.

앞으로도 잘 자라주렴!!































전망대부터 다녀 오기로 했습니다.

























악귀봉 도착입니다.





악귀봉에서 잠시 머물다 턴~~ 했습니다.






되돌아 갈 땐 우회 했습니다.


또다시 노적봉 도착입니다.



이 곳에서 산림휴양관을 향해 갔습니다.








저 멀리 용봉산자연휴양림 주차장이 바라다 보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