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경천섬둘레길(1)
2020. 8. 3. 21:51ㆍ길위에서(경상편)
- 2020년 07월 28일 전북 경북 상주 경천섬둘레길에서 -
07월27일, 손주들을 보내고...
손주들이 남기고 간 흔적들을 지우느라 오전 시간을 다 보내고...
산엘 갈까? 하다가 꾀가 나서 셀프세차를 하고 낮잠을 한숨 자고 다음날 생일을 맞은 친구와
그 외 신세를 진 친구 둘을 불러 저녁을 먹었습니다.
다음날(07월28일)도 삼실 사정으로 출근을 못하고...
해서 손주들과 다녀온 경천섬을 3일만에 다시 가보았습니다.
오늘은 파랑색 4코스(5km)를 걸어볼 생각입니다.
바위가 악어를 닮지 않았나요? ㅎ
3일 전에는 여기까지만 걸었는데 기억나시죠? ㅎ
울며느리, 산길은 험할까봐 아예 걸을 생각을 안했는데 어때요? 길이 좋죠? ㅎ
오래전에 비봉산을 오르내릴 때 이 길을 걸었던 것이 생각나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