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3. 17. 21:01ㆍ산(경남)이야기
- 2020년 03월08일 경남 거창 우두산에서 -
의상봉을 하산, 우두산 정상을 향해 갔습니다.
우두산 정상입니다.
우두산 정상에서 마장재를 향해 갔습니다.
마장재를 향해 가는 길은 고견사에서 의상봉을 향해 가는 길 보다 헐 좋습니다.
바위가 꼭 자물쇠를 닮았죠? ㅎ
이 곳에서 마장재 아닌 주차장을 향해 갔습니다.
주차장을 향해 가는데 앗!! Y자 출렁다리 가는 길이네요.
Y자 출렁다리, 못 건너보는 줄 알았는데 결국엔 건너보게 되네요.
고견사 입구에만 폭포가 있는 줄 알았는데 이 곳에도 폭포가 있었네요.
저 멀리 주차장이 바라다 보였습니다.
오전엔 만차였는데 그 사이 차가 많이 빠졌네요.
아직도 공사중인 곳이 많은...
주차장 도착, 저 멀리 있는 Y자 출렁다리를 다시한번 더 당겨 담아 보았습니다.
지금 현재, 출렁다리를 직접 갈순 없지만
고견사-의상봉-우두산정상-마장재-Y자출렁다리 산행은 가능한가 합니다.
그리고 주차란이 심하니 아침 일찍 가심이 좋을듯 하네요.
집으로 곧장 갔음 싶었지만 친구가 자꾸만 저녁(점심 겸 저녁)을 먹고 가자고...
갈비찜이 먹고 싶었지만 친구에게 부담을 주기 싫어서 갈비탕을 먹었습니다.
갈비찜은 맛이 어떤가 몰라도 갈비탕은 가격에 비해 큰 맛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갈비탕은 뜨거워야 하는데 아직 먹지도 않았는데 김도 안 나는... 대부분은 김 때문에 사진을 제대로 못 찍는데 말이죠.
주인장한테 한마디 하고 싶었지만 코로나 때문에 말을 섞기 싫어서 그냥 대충 먹었습니다.
그리곤 우두산 산행을 마감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