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청남대(1)
2025. 11. 8. 20:40ㆍ산(충북)이야기
- 2025년 11월 06일 충북 청주 청남대에서 -

이젠 먹을 사람도 없고 많이 먹히지도 않고...
그러니 제발 일을 만들지 말고 편하게 살자 하면서도 또 일을 만든...
전날(5일) 퇴근길에
알타리 무 두단과 묶음 무 네 다발을 사와선 다음날(6일)
아침 일찍 일어나자마자
알타리(총각) 김치를 담고 무청을 반은 그냥 말리고 반은 삶아서 말리고
무 열(10)개는 썰어 말리고 열(10)개는
담주에 김장할 때 사용할려고 아이스박스에 넣어두고...
(참고로 올해는 절임배추 네(4)박스 80kg만 김장을 할 예정입니다.)
에효~ 힘들어~ 힘도 들고 배도 고프고 해서
만두를 쪄서 먹으며 잠시 쉬다가 갑자기 청남대를 예약, 준비를 하고 갔습니다.
이젠 나이도 있고해서 쉬어야 하는데 자주 제 나이를
잊곤 합니다. ㅠ

너무 늦게 도착한 탓으로 저 멀리에 주차를 하고...


예약을 하면서 결제도 했기에 검표만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