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리산 둘레길(2)

2025. 11. 5. 21:49산(경북)이야기

- 2025년 11월 01일 경북 문경 속리산 둘레길에서 -

 

 

이 곳에서 간식을 먹으며 잠시 쉬어 갔습니다.

 

 

잠시 쉬면서 함께한 이들과

간식과 담소를 나누다 또다시 출발을 했습니다.

 

 

이 녀석은

한송이가 너무 푸짐하게 피어 있어서 

마치 꽃다발 같네요.

 

 

약천사, 혼자라도 들렀다 가야지 했더니 

어떤 분이 이젠 사찰이 아니라고, 

스님이 어느 자연인에게 매매를 해서 이젠 자연인이 살고 있다고, 

그리고 방송에도 한번 나온적이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통과 했습니다.

 

 

코스모스가 몇 송이 안되지만 넘 곱네요.

 

 

올해 마지막으로 보는 호박꽃이겠죠?

 

 

이 산국은 왜 이런 곳에 자릴 잡았을까요?

 

 

마을이 있는 것을 보니 

이제 둘레길 종점이 가까웠나 봅니다.

 

 

죽문1리 도착, 기다리고 있는 버스에 탑승, 

에코월드 주차장을 향해 갔습니다.

 

 

에코월드 주차장 도착,

햇살이가 운전해서 갔더라면 에코월드를 돌아보고 왔을텐데

지인 차를 타고 갔기에

아쉽지만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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