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8. 21. 19:40ㆍ산(충남)이야기
- 2025년 08월 08일 대전 0시축제장에서 -

손주들과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0시축제장을 갔습니다.
작년엔 낮에만 갔다가 왔는데
이번엔 오후 4시쯤 도착, 축제장을 한바퀴 돌아보고 에어쇼를 관람하고 저녁을 먹고
그리곤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룰렛 돌리기, 한번 해봐야겠죠?

어라? 젤 좋은 '아무거나'가 당첨되어 보온.보냉 가방을 달라고 했습니다.













이건 줄이 어찌나 긴지, 포기 했습니다.



오후 6시, 에어쇼가 시작 되었는데 와아~
사진 찍기 넘 어렵더라구요. ㅎ




















거리 퍼레이드도 잠시 관람하고...









퇴근한 며느리와 합류, 저녁을 먹으러 갔는데
재료 소진이라고... ㅠ

해서 삼겹살을 먹으러 갔는데
울아들 넘 좋아 하던데요? 이유는? 고기를 안구워도 되니까...
(고기 굽는 것은 맨날 맨날 울아들 담당... ㅎ)


알바생들이 상 마다 이렇게 다 구워 주더라구요.



저녁을 먹고는 택시를 타러 대전역을 향해 갔습니다.



택시를 타러 가는데
앗!! 성심당 앞에 웬일로 줄이 없지?
갈 때 마다 빵을 구입하려는 사람들이 줄이 너무 길어서 줄 설 엄두도 못 내거던요.
하긴 밤 11시가 다 되었으니...
긴 줄도 없는데 그냥 가면 안되겠죠?

며느리와 손주들이 산에 갈 때 먹으라고 빵을 어찌나 많이 사주는지...
손녀가 오랜만에 자고 가라고, 자고 가라고 했는데 담에 같이 자자~ 하곤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보문산 메아리?? 이 빵은 첨 먹어봤는데 괜찮더라구요.

오늘은 7.92km에 13,206보를 걸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