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악산.월영산출렁다리

2025. 7. 25. 18:45산(충남)이야기

- 2025년 07월 20일 충남 금산 진악산과 월영산출렁다리에서 -

 

 

오랜만에 진악산을 갔습니다.

 

 

진악산 광장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누군가가 솔잎으로 하트를 만들어 놓았네요.

 

 

나뭇잎 하트도 있네요.

 

 

얼굴바위입니다.

 

 

헬기장(진악산 정상) 도착입니다.

 

 

저 멀리 게삼저수지가 바라다 보이네요.

 

 

어라? S자 물길이? 당겨 담아 보니 맞죠?  S자 물길...

순천만 S자 물길이 생각나는... ㅎ

 

 

시원한,

전망 좋은 곳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이 날은 금산에서 삼계탕 축제가 열리는 날이었는데 점심을 싸가지 말고 

삼계탕축제장에서 삼계탕을 사먹었음 싶었는데 

친구가 삼계탕을 안 좋아 하는지 햇살이 도시락까지 싸온다고 그냥 오라고 했는데 

그냥 가기 거시기해서 뽕잎무침과 엄나무순무침과 

만두와 곁들여 먹을 무장아찌(단무지가 없어서)를 가져 갔는데 

친구가 가져온 가지나물무침이 어찌나 맛있는지 

가지나물무침을 젤 많이 먹었답니다.

 

 

점심을 먹고는 하산 길에 올랐는데 

한번도 쉬지않고 곧장 하산 했더니 금방 주차장 도착이네요.

 

 

산행이 너무 짧아서 월영산 출렁다리를 갔습니다.

 

 

출렁다리를 향해 올라 가는 계단이 모두 415개인가 봅니다.

 

 

양산을 받고 출렁다리를 건넜건만 

넘 무더워서 진악산 산행 하는 것 보다 땀이 더 많이 흐르더라구요.

 

 

비가 많이 왔는지 아직도 흙탕물이네요.

 

 

내려가는 계단은 477개??

 

 

인공폭포를 들렀다 올까? 했는데 

얼음물을 너무 많이 마셨는지 배가 살살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포기하고 주차장을 향해 갔습니다.

 

 

오늘은 7.62km에 12,703보를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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